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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디폴트

정석_수학 2009. 11. 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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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브 파산(작년 9월-10월위기)  對  두바이 디폴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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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만브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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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락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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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                 폭등                               하락

                        (채권가격하락)                (채권가격상승)

                     (외국인 채권 투매)        (외국인 채권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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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환율            폭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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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 추이               고공권에서                    바닥권 반등하면서

                           천장을 뚫고 폭등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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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수준           저점권에서 폭락               고공권에서 하락

                        (바닥권 언더슈팅)            ( 고점대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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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고점/저점        주가하락의 바닥 확인      주가상승의 천장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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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사정          연달아 이어지는                경제회복과정에서

                       금융위기의                        기존 위기의 여진

                       마지막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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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주가 동향         바닥을 확인하고                 2009 상승장의 

                      급등락을 거치면서               최대 목표치를 확인한 느낌.

                      바닥을 다진후                     추가 폭락의 가능성도 없을 듯 하지만

                      최악은 지나갔다                  전고점 돌파 상승 가능성도 희박한  듯.

                      라는 인식과 함께                 ........  어쩌면  금융위기 

                      급격한 상승장 도래              제2장의 시작 ???

                                                                ( 천장을 확인하였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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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수준        경제 시스템 위기 초래          경제 불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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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2008년 3월, 5월 


.......... 각종 파산 뉴스가 나올때만 하드라도 그저 가볍게 지나갈

..........  일시적인  조정 이라고 생각





 

http://www.edaily.co.kr/News/World/newsread.asp?sub_cd=IF31&newsid=02256646589889984&DirCode=00704&MLvl=1

 

 

(두바이쇼크)두바이사태, `금융위기 재발공포` 키웠다

 

 전세계 증시 급락..유가·금값 하락

"패닉 버튼 다시 눌러졌다"..금융위기 발발 때와 상황 유사

두바이, 위기진화에 절치부심

 

입력 : 2009.11.27 16:10

 

[이데일리 김윤경기자] 끝나가는 듯 보였던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시 발발할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두바이월드의 채무상환 유예 선언에 따라 야기된 두바이의 디폴트 우려는 해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의 공포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는 외부 차입에 과도하게 의존하며 성장에만 공격적으로 매달려 왔던 두바이가 위기 이후 `속 빈 강정`이었다는 점이 확인되는 과정으로, 미국의 모기지 부실과 부동산 거품에서 비롯돼 전세계에 전염됐던 금융위기와 유사한 구조라는 점에서 공포감은 더욱 크다. 두바이 역시 부동산과 금융 부문에 주력해 왔다는 점도 예사롭지 않다.

 

"패닉 버튼이 다시 눌러졌다"..전세계 증시 급락

 

27일 글로벌 투자자들은 리스크 회피에 전격 나서면서 안전자산에 수요가 급하게 몰리고 있다. 달러가 안전자산으로 급부상하며 가치가 상승하면서 국제 유가와 금값이 하락하고 있다.

 

반면 대표적 위험자산인 증시에선 투자자들이 달아나면서 유럽 증시에 이어 아시아 은행이나 건설주들이 폭락하면서 패닉 현상이 연출되고 있다.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26일 휴장했다가 이날 다시 문을 연다. 미국의 두바이 익스포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그 규모가 적더라도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패닉의 물결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어 보인다.

 

로이터는 이같은 현상은 마치 미국 주택 시장이 고꾸라지고 그 영향이 전염되면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파열될 위협에 처했던 지난해 금융위기와 유사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풀브라이트 증권의 프랜시스 런 매니저는 "패닉의 버튼이 다시 눌러졌다"고 표현했다.

 

"금융위기 터질 때와 양상이 닮았다"

 

두바이의 위기가 은행과 부동산 관련주에 타격을 더 주고 있는 모습 역시 위기 재발 공포감을 키우고 있다.

 

유럽 최대 은행 HSBC는 이날 홍콩 증시에서 7% 넘게 급락하고 있다. 인공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두바이 기업들에 대한 익스포저가 우려되고 있기 때문. 스탠다드 차타드(SC) 역시 같은 이유로 크게 떨어지고 있다. 

 

주식 중개업체 IXE의 주식전략부문 헤드 칼로스 폰스는 "이번 사태가 은행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은행들의 대출 여력에 대한 의심이 불거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은행들은 여전히 대출에 소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이것은 경제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로 뒷걸음칠치게 된다면 이제 막 나타나기 시작한 경기 회복세는 또 다시 달아나고 말 것이다.

 

서울에서부터 시드니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부동산 및 건설업체들이 두바이 건설 프로젝트로 인해 자금이 물리고 있는 것도 문제. 호주 건설업체 레이튼 홀딩스는 두바이 빌딩 프로젝트에 묶인 자금이 얼마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지만 주가는 급락세다.

 

노조미 증권의 무라이 다카히코 제너럴 매니저는 "두바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불안감을 조성해 상품이나 주식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오게 만들 것"이라고 언급했다.

 

누리엘 루비니 교수가 운영하는 컨설팅 업체 루비니 글로벌 이코노믹스(RGE)의 리서치 및 전략부문 헤드 아납 다스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두바이 사태는 결국 정부 주도의 금융위기 해소에 불완전한 측면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정부가 나서서 재정을 풀며 금융위기 진화에 나선다고 해도 못막는 과도함(excess)이 있다는 것. 두바이 사태를 지목하는 표현인 듯 보인다. 

 

그는 "일부 국가, 혹은 부문에서 채무자들은 정부의 개입으로 리파이낸스(자금 재조달)이 용이해졌지만 다른 부문에선 신용 상황이 좋을 때 과도하게 레버리지를 일으킨 채무자들은 이를 롤오버하지 못하고 디폴트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두바이, 위기감 진화에 절치부심

 

두바이 정부는 위기감을 진화하고 신뢰감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전세계에서 49개 항만을 운영하고 있는 두바이월드 산하 DP월드는 이익을 내고 있다면서 이번 구조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있다.

 

상당수 시장 전문가들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수도 아부다비 정부의 자금 지원이 이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산유국으로서 막대한 오일머니를 갖고 있는 아부다비는 올해 초에도 두바이 지원에 나섰고, 최근 두바이가 발행한 50억달러 규모 채권도 거의 소화해 줬다.

 

그렇지만 아부다비 금융사들이 주도하고 있는 채권단이 단기 채권의 만기 연장을 반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럴 경우 두바이 정부는 해외 부동산을 포함한 자산 매각에 나서는 것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아부다비 역시 지원 자금 마련을 위해 아부다비투자청(ADIA) 자산 매각 등에 나설 수 있어 해당 자산의 가격 하락도 불가피해 보인다

 

 


 

http://www.edaily.co.kr/columnissue/issue/issueRead.asp?hot_cd=2707&newsID=02118886589889984

 

(두바이 쇼크)아부다비 자산급매 나타날까

 

아부다비투자청 보유자산 6300억불

두바이 지원나설 경우 일부 자산 매각 가능성

대상자산 가격 하락 우려

입력 : 2009.11.27 15:09

 

[이데일리 오상용기자] 두바이가 국가부도 사태로 치닫게 될지 여부는 사실상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최대 부국 아부다비가 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2월에도 아부다비는 중앙은행을 통해 두바이가 발행한 무보증 채권 100억달러 어치를 사들였고, 지난 25일에는 아부다비 국영은행들이 두바이 정부가 발행한 채권 50억달러를 매입했다.

 

이같은 전례를 감안하면 두바이 사태가 UAE 전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부다비가 어떤식으로든 추가 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다.

 

아부다비가 두바이 사태 해결에 팔을 걷고 나설 경우 국부펀드인 아부다비투자청(ADIA)이 현금확보를 위해 보유 자산 매각에 나설 지 모른다는 전망도 고개를 들고 있다.

 

26(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세계최대 국부펀드인 아부다비투자청이 전 세계에 걸쳐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6300억달러에 달한다.

 

 

▲ 두바이 부채 상환 스케쥴

 

FT는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질문은 `아부다비가 두바이 지원에 나설 것인가` 보다는 `지원에 나선다면 ADIA가 어떤 자산과 어떤 유가증권을 팔 것인가`라고 했다.

 

ADIA의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55% 가량은 선진국 자산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부다비투자청은 미국 최대은행인 씨티그룹의 1대주주로서 이 은행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고, 독일 자동차업체 다임러의 주요 주주(지분 9.1% 보유)이기도 하다.

 

미국과 유럽 뿐 만 아니라 이머징 아시아 국가의 주요 기업과 은행 지분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ADIA가 두바이 추가 지원에 나설지, 지원에 나선다면 국부펀드 자산 매각을 통해 자금을 마련할지, 아니면 해외 채권 발행을 통해 이를 충당할지 아직 불확실한 요소가 많다.

 

다만 올들어 아부다비 정부와 국영기업들이 발행한 채권 규모가 이미 120억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데다, 중동 지역의 신용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라 대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유력하다.

 

결국 아부다비가 두바이 지원에 나선다면 ADIA의 보유자산 일부 매각이 현실화될 수 있고 이에 따른 해당 자산의 가격 하락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FT는 또 "향후 중동 전역의 신용위기가 고조될 경우 투자자들에게 불리하게 짜여져 있는 수쿠크(이슬람채권)의 구조상 수쿠크 보유자들의 우려도 가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문제가 된 두바이월드의 부채는 총 590억달러에 달하며 이를 포함한 두바이 전체의 총 부채는 800억달러로 국내총생산(GDP) 규모인 750억달러를 웃돈다. 당장 내년 1분기말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 물량만 92억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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